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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청지기(대상 29:9-14, 말 3:8-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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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작성일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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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질에 대한 청지기(대상 29:9-14, 말 3:8-10)
* 칼빈 = “교회의 문제는 돈에 대해 너무 많이 가르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돈에 대하여 바로 가르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헌금에 대하여 설교하면 교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신앙만 바로 성장하면, 은혜만 받으면자동적으로 드릴텐데..“ 라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헌금에 대해서도 말씀하기 때문에 그 의무에 대하여 바로 가르쳐 주어야 한다.

* 돈에 대한 비기독교적 경제관:
가. 배금주의 = 돈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돈만 위해 사는 자.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다. 주님의 교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니니...” 맘몬우상.
나. 물질경시주의 = 돈은 다 죄악스러운 것이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라 함. 돈이 만악의 뿌리는 아니다. 복음서에 보면 비유가 37회 나오는데 그중 17회가 재산 관리 및 물질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 헌금에 대한 잘못된 두 가지 방법 =
가. 율법적 정신으로 드리는 헌금 = 율법은 “하라, 하지 말라“ 즉 헌금을 하면 복을 받고안하면 저주받는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말 3장에 보면, 맞는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드리는 자의 동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한다.
나. 무율법적 정신으로 드리는 헌금 = 헌금에 대한 아무 기준도 없이 없이 기분내키는 대로 하는 것을 말한다. 신비주의자들은 계시가 오면 하고 안오면 하지 않는다. 성경은 헌금에 대한 이상적 규범으로 십일조를 가르친다. 십일조는 최고의 것이 아닌 헌금의 시작이다.

1. 구약의 십일조(말 3:8-10) =
1) 율법이전 시대 =

* 창 14:18-20 = “살렘 왕 멜기세댁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영접하니 아브람이 얻은것의 1/10을 그에게 드렸다.이 내용은, 롯이 북방왕들에 의해 가족들과 백성들이 잡혀가고 재물도 탈취해 갔을 때아브람이 가서 구해왔다. 위 사실은 율법시대보다 500년전에 이미 실시되었다.

* 창 28:22 =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이 내게주신모든 것에서 1/10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 당시 십일조를 드린 원리:
가. 바치는 자가 자원하여 드렸다.
나. 바치는 자가 이미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드렸다.
다. 바치는 자가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안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표시로 드린 예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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