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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받은 바나바 (그의 신앙을 중심으로: 행 11:19-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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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작성일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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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킬 것 = 새 가족과의 만남에서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한다. 만일 약속을 어겼을 경우에는 정중하게 사과를 하라. 그러나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사람은 누구나 약속을 여러번 어기는 것을 볼 때에는 신뢰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6)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 새 신자와의 만남에서 절대로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된다. 교회에 관 것이든, 교인에 관한 것이든 부정적인 말을 절대 하지 말라.
언제나 긍정적인 면에서 말하며 이해시켜야 한다. 바나바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일하다가 사울을 얻었다. 만일 바나바가 부정적인 자였다면 사울을 얻지 못하였을 것이다. 귀한 하나님의 일군을 얻는 일은 긍정적인 사람만이 얻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7) 자기를 말하지 말 것 = 바나바는 자기를 말하는 자가 아니다. 새 가족에게 자기에 대하여 말하지 않아야 한다. 오직 주님과 교회와 목사님에 대하여 말하여야 한다. 그리고 다른 성도에 대하여 말할 경우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이야기 하라.? 자기의 사회적 신분, 교회에서의 직분, 재물, 과거 세상 경력이나 교회 경력 등을 말하는 것은 스스로를 인정시키려는 행위가 된다. 자신에 대한 것은 다른 사람을 통하여 듣게 되는 것이 가장 귀한 일이다. 혹시 개인적으로 바나바의 일을 물어볼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될 것이다’ 라는 말 등으로 피하는 것이 지혜이다.

8) 상대방에게 들은 말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 = 새 가족인 상대방이 바나바를 신뢰하여 말하는 내적인 다른 사람에게 옮기거나 말해서는 안된다. 흔히 덕이 되지 않거나 지나간 날의 수치스러운 이야기 등을 들었을 경우에는 혼자서 비밀로 지켜야 한다. 다른 사람의?말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므로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담을 할 경우에는 너무 깊은 과거의 내용을 듣지 않는 것도 한 가지 지혜이다. 사람 중에는 자기의 숨은 과거를 말하고는 그것이 알려질까봐 겁을 먹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9) 함께 나누는 자들이 되도록 노력하라 =
가. 주의 사랑을 나누라 = 마음에는 주님의 사랑을 갖고 새 신자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주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어 주라.
나. 주님께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라 = 간증이나? 대화를 통하여 주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것을 말한다. 특별히 우리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은 새 신자로 하여금 교회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동기가 된다.
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도록 하라 = 새 신자가 갖는 기쁜 일을 보았을 때에는 함께 기뻐하라.? 가정에서 일어난 일이나 생애에 일어난 일을 함께 기뻐해야 한다. 혹시 슬픈?일을 만난 것을 알게 된 경우에는 그 슬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라.
라. 사랑과 함께 물질도 나누라 = 새 신자에게 물질을 통해 사랑을 나타내는 것은 준미의?향기를 보이는 일이다. 그러나 상대방이 너무 부담을 갖지 않도록 값나가는 것보다는?사랑을 표시할 수 있는 것이 좋다. 때로는 식당에서 마주 대하여 함께 식사하는 일도?귀한 일이 된다. 주님께서 심는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

10) 사람을 끌어당기는 세 가지 방식 =
가. 상대방을 받아들이라. 새 가족을 만났을 때? 나를 나타내고 나를 말하고 자기를 보이지?말라. 나를 감추고 상대방을 받아들이라. 새 가족을 주께서 내게 맡기신 사람으로 알고 주의 사랑과 친절로 받아들이면? 그 사람의 마음은 편안해진다.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받아들이는 자를 찿고 그 사람과 함께 있기를 좋아한다. 예루살렘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사울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바나바는 사울을 받아들였다. 결국 새 신자를 받는?사람이 그 사람을 얻고 교회도 그 사람을 얻게 되는 것이다.
나. 상대방을 인정하라 =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인정한다. 누구나 자기를 받아 주는 사람보다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것이 사람이다. 하나님이 죄인된 우리를 사랑으로 용납하시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신앙이나 좋은 면을 보는데로 인정하여 주라.
다. 상대방을 중요하게 여기라 = 내게 맡겨 주신 새 가족은 하나님 나라와 우리 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의 장점을 관찰하라.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가 중요하다고 여겨질 때 최선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새 가족은 우리 교회에서 중요한 사람의 하나인 것을 바나바 스스로가 생각할 뿐만 아니라 새 가족에게도 이것을 알게 해 주라. 모든 사람은 다 똑같지 않다.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남에게 없는 특별한 재능을 주셨다. 새 가족을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인식하고?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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